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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5년 넘게 제품을 만들며 살아온 개발자입니다. 공동창업자, 대표, 개발자1, CTO를 다 거쳤고, 지금은 다시 메이커 모드로 돌아와 파트너 Ellie와 함께 작은 SaaS와 실험적인 제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제 소개와 함께, 제가 무엇에 관심 있고 어떤 글들을 쓰는 사람인지 한 번에 보여주기 위한 허브입니다.

One line bio

창업자 → 개발자1 → CTO → 다시 인디 해커. 제품을 만들고, 팀을 빌딩하고, 실패를 회고로 바꾸는 사람입니다.

What I do

Current chapter

예전에는 회사를 운영했고, 그다음에는 큰 팀의 CTO로 R&D를 리드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작은 팀으로 돌아와, 더 가볍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방식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예전보다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명확한 문제를 풀고, 그 과정을 계속 기록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블로그에는 주로 다음 네 가지를 씁니다.

  1. 회고 — 지나간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기 위한 기록
  2. AI coding / agent workflow — AI를 도구가 아니라 작업 방식으로 다루는 실험
  3. 제품 개발 — MVP, 스타트업 실행, 팀과 제품 사이의 긴장
  4. 에세이/리더십 — 실패, 성장, 일하는 태도에 대한 생각들

Background

저는 0→1 제품 만들기와 작은 팀을 빌딩하는 일을 반복해 왔습니다. 많은 팀을 전전한 사람은 아니지만, 몇 번의 중요한 사이클을 깊게 통과했습니다. 스타트업 공동창업과 운영, CTO로서의 R&D 리딩, 개발자1로 일해본 경험이 한 사람 안에 같이 들어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단순하고 빠른 경량 아키텍처를 선호합니다. 문서화와 회고를 통해 팀의 학습 속도를 높이는 쪽을 좋아하고, 프로세스는 많은 것보다 필요한 만큼만 있는 편이 낫다고 믿습니다.

콘텐츠도 무척 좋아합니다. 한때는 스토리텔러가 되고 싶었고, 지금도 좋은 서사에 쉽게 감탄합니다. 요즘은 F1을 라이브로 자주 보고, 디즈니플러스의 “더 베어” 같은 작품도 좋아합니다. 언젠가는 여러 나라를 오가며 일하는 삶을 더 길게 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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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거나 협업을 제안하고 싶다면 메일이나 Threads DM으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제품, 글쓰기, 개발, AI workflow 얘기면 특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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