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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창업을 하고, CTO를 하고, 35명까지 팀을 만들었다가, 결국 그 팀에서 나왔습니다. 성공보다는 실패한 횟수가 더 많습니다. 지금은 다시 코드를 치면서, 그 실패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이런 걸 믿습니다

지금은

CTO를 내려놓고 다시 코드를 치고 있습니다. 파트너 Ellie와 함께 작은 제품을 만들면서 AI agent workflow를 실험하고 있습니다. 주 1~2편 블로그를 쓰는데, 조직에 대한 글을 쓸 때도 있고 코드에 대한 글을 쓸 때도 있고 가끔은 그냥 제 실패에 대해 씁니다.

이 글들이 저를 가장 잘 보여줍니다

  1. 4년간의 IHFB 회고 — 3명이던 팀을 35명으로 만들고, 결국 떠나기까지. 이 글이 출발점입니다.
  2. 15년차 CTO가 바이브 코딩하는 방법 — CTO를 내려놓고 다시 코드를 쓰기 시작한 이유.
  3. 승리하지 못하는 조직에게 미래는 없다 — 조직에 대한 제 관점의 출발점.
  4. AX팀을 만드는 순간, 당신의 조직은 AX에 실패한다 — AI 시대의 조직 변환에 대한 역설.
  5. 점수는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다 — 빌 월시의 책 앞에서 마주한 내 실패의 기록.

배경

0→1 제품 만들기와 팀 빌딩을 반복해 왔습니다. 많은 팀을 전전한 사람은 아니지만, 몇 번의 중요한 사이클을 깊게 통과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Go, PostgreSQL, AI agent workflow를 주로 다루고, 단순하고 빠른 경량 아키텍처를 선호합니다.

콘텐츠도 좋아합니다. 한때는 스토리텔러가 되고 싶었고, 지금도 좋은 서사에 쉽게 감탄합니다. 요즘은 F1을 매 경기 챙겨 보고, 판교를 배경으로 한 IT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연락

새 글이 나오면 Threads에서 먼저 공유합니다. 제품, 글쓰기, 조직, AI workflow 이야기면 특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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